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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대치동 유부녀, 입 열면 한예슬 끝나…굉장히 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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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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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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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진행자 김용호, 배우 한예슬 /사진=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 캡처, 머니투데이 DB
'가로세로연구소' 진행자 김용호, 배우 한예슬 /사진=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 캡처, 머니투데이 DB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또 한예슬의 남자친구 류성재를 언급했다.

지난 2일 가세연은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이날 디스패치가 보도한 기사를 언급했다.

김용호는 "저희가 한 남자친구 얘기 소설이라고 하지 않았나. 생각하고 그런 말을 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용호와 강용석은 한예슬의 남자친구를 '제비'라고 칭하며 "호스트바는 '호스트바'로 운영하는 곳이 거의 없다. 일반적인 '가라오케'로 운영한다"며 "선수하고 제비도 좀 다르다고 한다. 제비들을 앉히는 데 비용이 아주 비싸다"고 강조했다.

김용호는 "아주 인상적인 게 '대치동 유부녀' 그분이 지금 굉장히 열 받아있다. 우리도 제보를 받았다"며 "대치동 유부녀가 피해가 크고 열이 받아있다더라. 조만간 큰 거 하나 터뜨릴 수 있다"고 디스패치 보도에 등장한 류성재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여성을 언급했다.

이어 김용호는 "한예슬은 지금 우리가 문제가 아니다. 그 대치동 유부녀가 입을 열면 끝난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공사를 살벌하게 쳤더라. 몇 억 먹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수명이 5~6년으로 짧으니까 그 중에 10억~20억을 뜯어낸다더라"며 "대치동 유부녀는 현금으로 30억 이상을 뜯긴 것 같다"고 말했다.

김용호는 "(한예슬은) 변호사가 물어봐도 진실을 얘기하지 못할 거다. 수사하면서 완전 탈탈 털릴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
앞서 같은 날 디스패치는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선수가 아닌 '제비'에 가깝다면서, 한예슬이 청담동에 위치한 불법 유흥업소 가라오케에서 류성재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특히 보도에는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대치동 유부녀와 이혼녀들을 상대로 금전 지원을 받았고, 유부녀를 여러 차례 만나다 한예슬과 사귀면서 지난해 9월에 가게를 그만뒀다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줬다.

이와 관련해 한예슬은 같은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해명글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류씨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이며 가라오케에서 일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호스트바와 가라오케가 다르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9월 류씨를 만났을 때는 류씨가 그 직업을 그만둔 후라고 설명했다.

류씨가 가라오케 제비 출신이고 이와 관련된 금전적인 피해자가 존재한다는 보도에 대해 한예슬은 류씨와의 대화로 사실이 아님을 알게됐다며 류씨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한예슬은 이 해명글에서 자신이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된 여배우라는 의혹에 대해 "경찰, 검찰에서 밝혀주시길 제가 더 원하고 있다"며 거듭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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