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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한의대 준비' 김지원, 대치동 강의 하루 만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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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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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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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지원/사진=김지원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김지원/사진=김지원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김지원이 한의대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지원은 지난 6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현역 때도 안 와본 대치동 입성"이라며 "신기해서 처음 간 날 기념샷 찍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심화반 아직 내겐 너무 어려운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한 강 만에 드롭.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이 됐다고 한다"라며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원이 대치역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또 다른 사진에는 강의를 취소한 영수증 내역이 찍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TV조선 이진희 아나운서는 "독학의 신 화이팅"이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김지원은 지난 1월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는 KBS 아나운서직을 내려놓고, 한의대 도전한다"며 퇴사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이후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모의고사를 치르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 2012년 KBS 39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도전 골든벨', 'KBS 뉴스광장', 'KBS 뉴스9' 등을 진행했다. 또 '김지원의 옥탑방 라디오'에서 장기간 DJ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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