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세종사이버대 김효정 교수, 'AWS 서밋 온라인 코리아 2021' 참가

대학경제
  • 송하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07 14: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세종사이버대 김효정 교수, 'AWS 서밋 온라인 코리아 2021' 참가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최근 컴퓨터·AI공학과 김효정 교수가 온라인으로 열린 클라우드 분야 AWS 서밋 온라인 코리아 2021(Amazon Web Services Online Korea)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양성 전략을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 교수는 공공부문 특별 세션에서 '미래교육을 위한 대학 혁신: Digital Transformation과 인재양성'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그는 실습 플랫폼 활용을 통한 재학생 학습 경험 개선과 국제 자격증 취득을 통한 동기 부여, 평생 교육에 대한 일반인 참여 확대 등 3개의 차별화 전략을 소개했다.

그는 "사이버대 특성상 재학생의 상당수가 직장인이다. 전통적인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 중심의 실무 교육 수요가 강하다"며 "이것이 컴퓨터·AI공학과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클라우드를 교과목에 활용하는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특히 컴퓨터·AI분야는 재학생의 실질적인 경험 제공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 기반 실습 환경 제공이 필수"라며 "우리 학과는 머신러닝 서비스인 Amazon SageMaker, 가상·증강현실 서비스인 Amazon Sumerian 기반 실습 환경 등을 공모전과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에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는 명사특강 등 오프라인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년에 4학기를 공부할 수 있어 신입생은 3년, 편입생은 1년 6개월 만에 졸업이 가능하다. 졸업 후에도 1년에 2과목을 청강할 수 있는 평생교육 서비스도 마련됐다.

이 학과는 지난 1일부터 2021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글로벌 수준의 컴퓨터·AI 인재양성을 목표로 △빅데이터·데이터과학 전문가, △AWS 에듀케이트 및 AWS 아카데미 지정을 통한 차세대 컴퓨팅 환경인 클라우드·컴퓨터 전문가, △실리콘밸리 한인 IT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공지능 전문가, △자율사물을 향한 기술 융합형 드론·IoT(자율사물) 전문가 등 4개 과정을 운영한다.

대부분의 교육과정이 클라우드 기반 실습 및 자격증 연계 수업으로 진행된다. 또한 국내외 IT 전문가 네트워킹, 자격증 동아리 등 다양한 소모임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카카오 대신 삼전 샀는데…8만원도 위태, 속타는 개미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