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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한예슬 이어 조여정 저격…"A회장이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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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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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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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 조여정/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조여정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 조여정/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조여정 인스타그램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배우 한예슬과 조여정 배후에 A회장이 있다고 저격했다.

지난 6일 김용호는 유튜브 채널에 '한예슬, 조여정 지켜주는 회장님'이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호는 "조여정은 일단 영화 '기생충' 하나로 말 다했다"며 "확실히 배우로 따지자면 조여정은 좋은 배우다. 노력하는 배우에게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조여정의 삶은 문제가 있다"며 "2013년 한 연예 기획사 대표가 여자 연예인을 데리고 마카오 원정 도박에 다녀왔다"고 주장했다.

유튜버 김용호/사진=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 캡처
유튜버 김용호/사진=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 캡처

그는 "내가 직접 확인했다. 카지노 출입 기록이 있었다"며 "한예슬과 조여정을 지켜주는 사람은 바로 A회장"이라고 지목했다. 그러면서 "취재한 내용이 여럿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다"며 폭로 내용이 남았음을 예고했다.

한편 김용호가 속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최근 한예슬 남자친구에 대해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고 밝혀 논란이 됐다. 또 한예슬이 과거 버닝썬 사건과 관련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한예슬은 "남자친구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적이 있을 뿐"이라고 반박했으며 버닝썬 연루 의혹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또 지난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하는 영상을 찍어서 곧 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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