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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상 김보연과 이혼' 전노민 누구?…사업 실패로 27억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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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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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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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노민, 김보연 /사진=전노민 인스타그램, MBC '라디오스타'
배우 전노민, 김보연 /사진=전노민 인스타그램, MBC '라디오스타'
배우 김보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 남편 전노민과의 촬영 중 재회를 언급한 가운데 전노민을 향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66년생인 전노민은 모 외국계 항공사 지상직으로 근무하던 중 1996년 공익광고에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31세에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2003년 드라마 '성녀와 마녀'에서 김보연과 인연을 맺고 이듬해인 2004년 6월, 9살 연상의 김보연과 결혼했다.

전노민은 매년 두 세건에 달하는 작품에 출연하며 승승장구 했다.

전노민 김보연은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잉꼬 부부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지만, 전노민이 2008년 드라마 '가문의 영광' 이름을 딴 막걸리 사업을 시작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김보연과 전노민은 결혼 8년만인 2012년 이혼했다.

그는 이혼 이후 출연한 tvN '피플인사이드'에서 이혼의 직접적인 계기가 자신의 사업실패라고 밝혔다. 전노민은 김보연에게 재정적인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이혼했다고 전했다.

전노민은 막걸리 사업과 관련해 은행 빚 약 23억원과 개인 빚 약 4억원을 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전노민은 전 부인 김보연에게 수십억, 수백억원의 부채를 떠 안겼다는 루머를 부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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