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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해서 얼마 벌었냐" 묻자…이준석이 밝힌 투자 수익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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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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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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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JTBC 인사이트 '신예리의 밤샘토크' 영상 화면
/사진=유튜브 채널 JTBC 인사이트 '신예리의 밤샘토크' 영상 화면
코인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던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코인 투자 관련 수익액을 밝혔다.

이준석 후보는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JTBC 인사이트'의 '신예리의 밤샘토크'에 출연해 코인 관련 소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진행자가 "코인 투자로 선거 자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이냐"고 묻자 이 후보는 "(코인 수익이) 수십, 수백억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을 할 때 후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액수는 지역구 규모에 따라 1억5000만원에서 2억 정도 된다"며 "그것에 비례해서 생각하시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행자가 "(코인으로 번 수익이) 10억 이하냐"고 재차 묻자 이 후보는 "그렇게 보시는 게 편할 것 같다"며 웃었다.

진행자가 "그럼 6억원이 맞느냐"며 구체적인 액수를 묻자 이 후보는 "최근 가상화폐 시세도 많이 떨어진데다 수익을 현금화한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어 유동적이다. 또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크다"며 정확한 답변을 피했다.

이 후보는 지난달 21일 페이스북에 "머리로 상위 1%보다는 재산으로 상위 1%가 되고 싶어 코인(투자를) 조금 하고 있다"며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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