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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데뷔전인데 데뷔골까지!..K-음바페 정상빈의 짜릿했던 순간 [박준형의 Z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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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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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데뷔전인데 데뷔골까지!..K-음바페 정상빈의 짜릿했던 순간 [박준형의 ZZOOM]

A매치 데뷔전인데 데뷔골까지!..K-음바페 정상빈의 짜릿했던 순간 [박준형의 ZZOOM]

A매치 데뷔전인데 데뷔골까지!..K-음바페 정상빈의 짜릿했던 순간 [박준형의 ZZOOM]

A매치 데뷔전인데 데뷔골까지!..K-음바페 정상빈의 짜릿했던 순간 [박준형의 ZZOOM]

A매치 데뷔전인데 데뷔골까지!..K-음바페 정상빈의 짜릿했던 순간 [박준형의 ZZOOM]

A매치 데뷔전인데 데뷔골까지!..K-음바페 정상빈의 짜릿했던 순간 [박준형의 ZZOOM]

A매치 데뷔전인데 데뷔골까지!..K-음바페 정상빈의 짜릿했던 순간 [박준형의 ZZOOM]

A매치 데뷔전인데 데뷔골까지!..K-음바페 정상빈의 짜릿했던 순간 [박준형의 ZZOOM]

A매치 데뷔전인데 데뷔골까지!..K-음바페 정상빈의 짜릿했던 순간 [박준형의 ZZOOM]


[OSEN=박준형 기자]태극전사의 새바람 정상빈 "데뷔전 데뷔골 순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에서 스리랑카에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정상빈은 후반 26분 김신욱(상하이 선화)와 교체 투입돼 5분 뒤 페널티지역에서 팀 동료 이동경(울산)의 슈팅을 살짝 방향만 바꾸며 골문을 흔들었다. 후반 35분에는 빠른 침투 후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살짝 빗나갔다.


대표팀 유일한 10대인 정상빈(19세75일)은 A매치 최연소 득점에서 역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역대 34번째로 A매치 데뷔전에서 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경기 직후 대표팀 선배들은 정상빈에게 다가가 데뷔전 데뷔골을 축하했다. 특히 주장 손흥민의 축하는 한국축구 현재를 책임지고 있는 선수가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에게 전하는 축하라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2002년생의 특급 유망주 정상빈은 K리그1 수원 삼성 소속으로 이번 시즌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K-음바페'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번 경기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정상빈은 "A매치 데뷔전을 뛴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다. 솔직히 골까지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운이 좋았다." 그리고 "데뷔골 넣고 형들이 축하를 많이 해주셨다. 경기 끝나고도 축하를 받았다. 제 역할만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이 있었다. 이제 월드컵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싶다. 가장 큰 목표다"고 전했다.  / soul1014@osen.co.kr
 



이동경의 강력한 슈팅



이동경의 슈팅을 방향만 틀어서 득점 올리는 정상빈



데뷔전 데뷔골에 얼떨떨한 표정 짓는 정상빈



음메페 황희찬 축하 받는 K-음바페 정상빈



데뷔골 어시스트한 이동경과 하이파이브



대표팀 형들의 뜨거운 축하




후반 35분 빠른 돌파와 함께



골문 살짝 벗어나는 강력한 슈팅



짧게 끝난 A매치 데뷔전 



경기종료 후에도 형들의 뜨거운 축하가 이어지는데..



대표팀 스트라이커 황의조, 데뷔골 넣은 정상빈을 쓰담쓰담



에이스 손흥민도 축하축하




팬들 향한 인사를 잊지 않고 들어가는 순간까지 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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