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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2' 이민영, 란제리 드러낸 파격 클리비지룩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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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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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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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2' 제작발표회 패션…과감한 스타일

배우 이민영/사진제공=TV조선
배우 이민영/사진제공=TV조선
배우 이민영이 속옷이 드러나는 파격 클리비지룩을 선보였다.

이민영은 11일 온라인으로 중계된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민영은 '브이'(V)자로 깊게 파인 네크라인의 남색 새틴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민영은 네크라인을 따라 시폰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를 입고 검은색 브라가 살짝 드러나도록 연출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슴선과 슬림한 팔 라인을 드러낸 이민영은 긴 머리에 화려한 귀걸이와 팔찌, 반지를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배우 이민영/사진제공=TV조선
배우 이민영/사진제공=TV조선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민영은 "시즌2에서는 임신한 상태라 증량해도 된다고 해서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불륜녀인데 응원해주시는 건 배려깊고 따뜻한 모습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상처가 많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원망하지 않고 감싸고 가는 모습에 연민과 동질감을 느껴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민영은 극 중 가장 나쁜 사람을 고르라는 질문에 "불륜이 경중을 따질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지만 내가 연기하는 송원이 가장 나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굳이 판사현 앞에서 옷을 벗고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든다"고 답하고는 웃었다.

한편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2'('결사곡2')은 임성한 작가가 선보이는 최초의 시즌제 드라마로,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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