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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189명 확진..시장·직장 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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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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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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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전문방역업체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재개소를 앞두고 시설 내부를 소독하고 있다./사진=뉴스1
지난 9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전문방역업체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재개소를 앞두고 시설 내부를 소독하고 있다./사진=뉴스1
서울시는 11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18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감염은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5명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3명 △강북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8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2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90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0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57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628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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