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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경찰에 수사관 20명 추가파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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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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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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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수사에 나섰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4일 윤 전 총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정식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모습. (공동취재사진) 2021.06.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수사에 나섰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4일 윤 전 총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정식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모습. (공동취재사진) 2021.06.10. photo@newsis.com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과도한 업무량 등을 이유로 경찰청에 20명의 수사관 파견을 요청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최대 20명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낼 방침이다.

공수처는 앞서 지난달 중순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 행정사무관을 파견해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그 결과 복무·보안·회계업무를 맡을 행정사무관 3명을 파견받기로 했다.

공수처법에 따르면 공수처는 행정 사무처리를 위한 직원을 20명 이내로만 둘 수 있다. 파견직원의 경우 정원 외 인원도 받을 수 있다.

공수처는 업무량에 비해 인력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에서 내부적으로 공수처법 개정을 통한 정원 확대 건의 방안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수처는 또 이달 중으로 인사위원회를 열고 10명 미달한 검사 정원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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