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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김소연, 김서형·이유리 제치고 희대의 악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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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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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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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 / 사진제공 =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배우 김소연 / 사진제공 =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배우 김소연이 '연중라이브'가 선정한 희대의 악역 1위에 등극했다.

11일에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희대의 악역 1위로 김소연을 선정했다.

김소연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천서진으로 분해 갖은 악행과 아버지의 죽음까지 외면하는 폐륜을 저질렀다. 어긋난 자식 사랑과 자신의 악행을 숨기기 위해 유심칩까지 씹어 먹는 등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연중라이브'는 희대의 악역 2위로 이유리를 꼽았다. 이유리는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으로 분해 독기 품은 눈빛 연기, 악에 바친 샤우팅 연기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뒤이어 3위에 KBS1 '태조 왕건'에서 궁예 역할을 맡았던 김영철, 4위에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신애리 역을 맡았던 김서형, 5위에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연쇄살인마 역할을 소화했던 정웅인 등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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