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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바달집2' 완전체 가족 완성…돌아온 막둥이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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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2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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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2' 11일 방송

tvN '바퀴 달린 집2' © 뉴스1
tvN '바퀴 달린 집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여진구가 '바퀴 달린 집2' 멤버들과 재회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서는 시즌 1의 막둥이 여진구가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앞마당은 선흘리 원시림에 자리했다.

성동일은 "집 나갔다 막상 할 거 없으니 오는 거다. 자식들이 그렇지 뭐"라며 돌아온 여진구를 기다렸다. 이어 등장한 여진구에 세 사람 모두가 환호와 함께 반갑게 포옹하며 눈길을 끌었다. 성동일과 김희원은 "집 나가서 잘됐으면 빨리 들어와야지", "집 나가더니 건강해졌다"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이어 여진구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함께 열연했던 임시완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진구는 시즌1 첫 여행 때처럼 직접 만든 식혜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시즌1 여행에서 상한 식혜로 실패한 전적이 있었던 것. "이번엔 잘 만든 것 같다"고 자신한 여진구의 식혜는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만회에 성공했다.

앞마당에 도착하기 전 여진구는 "집이 변해서 적응기가 필요할 것 같았다. 너무 좋아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성동일이 가족으로 여행을 할지, 손님으로 여행을 할지 물었다. 그러자 여진구는 "해질 때까지만 손님"이라고 밝혀 모두를 웃게 했다.

이내 "가족이 편할 것 같다"는 여진구에 김희원은 "우리가 설마 '가만히 있어라' 그러겠니? 벽보고 손들고 가만히 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임시완과 함께 새로운 집을 구경하던 여진구는 넓어진 창과 새로 생긴 발판에 감탄했다. 멤버들은 여진구가 번 돈으로 확장했다며 농담하기도. 이어 여진구는 천장이 코앞에 있던 2층 침대의 변신과 다양한 주방 기구에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냈다.

성동일은 여진구와의 여행에 "부담 없고, 너무 편한 것 같다. 다른 여행과 다르다"며 기뻐했고, 김희원 역시 "더 편안한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들뜬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tvN '바퀴 달린 집2'는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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