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양현종, 다저스전 3회말 2번째 투수로 등판…12일 만에 빅리그 출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12 12: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텍사스 레인저스 양현종. © AFP=뉴스1
텍사스 레인저스 양현종. © AFP=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텍사스 레인저스 양현종(33)이 12일 만에 메이저리그 경기에 등판했다.

양현종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팀 2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텍사스는 이날 선발 마이크 폴티네비치가 2⅔이닝 8피안타(3피홈런) 1볼넷 1탈삼진 8실점(7자책)으로 흔들렸다. 이에 3회말 2사 후 폴티네비치를 내리고 양현종을 투입했다.

양현종은 지난달 31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선발 등판 이후 12일 만에 출전했다.

양현종은 2사 1루에서 마운드에 올라 무키 베츠를 상대했다. 양현종은 베츠를 공 1개로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내고 3회말을 마무리했다.

한편 텍사스는 3회까지 다저스에 0-8로 끌려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도체 혹한기 우려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걱정없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