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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이보영, 이현욱에 보여준 아기방의 정체…살벌 대치 [N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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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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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뉴스1
tvN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마인'에서 이보영이 닫혔던 방문을 연다.

현재 방송 중인 tvN 주말드라마 '마인(Mine)'(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에서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서희수(이보영 분)와 한지용(이현욱 분)의 살벌한 대치 현장이 공개돼 긴장감을 드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희수가 한 방문 열쇠를 한지용 눈앞에 흔들고 있어 의문을 자아낸다. 한 눈에 봐도 많은 의미가 내포돼 있을 것 같은 방문 열쇠를 의미심장하게 들고 있는 서희수와 그런 그녀를 포커페이스로 바라보는 한지용 사이에 기류가 보는 이들까지 숨 막히게 만들고 있다.

이어 열린 방 사이로 보이는 서희수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차갑게 식어있다. 당장이라도 싸늘한 냉기를 뿜어낼 것 같은 서희수를 통해 도대체 방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호기심 증폭시킨다.

서희수는 그간 새로 태어날 아기 방을 보고 싶어 하는 한지용에게 유산을 했다는 사실도 비밀로 부친 채 잘 꾸미고 있다며 거짓말을 고했던 상황. 자기 핏줄에 대해서만큼은 지독한 집착을 가졌던 한지용이 여태껏 서희수가 자신을 감쪽 같이 속여 왔다는 진실을 알게 됐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특히 서희수는 아기 방이라고 속인 공간에 이혼 선언만큼이나 강렬한 물건을 전시, 한지용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충격을 선사할 조짐이다.

이에 서희수가 자신을 기만한 한지용에게 또 어떤 일격을 날렸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 효원 그룹의 차기 회장이 된 한지용 역시 아들을 데리고 효원가(家)를 나가겠다는 서희수의 요구를 순순히 들어주지는 않을 터. 누가 봐도 쉽지 않을 싸움이 될 이번 전쟁에서 서희수는 그녀가 원하는 '마인'을 지켜낼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보영이 열어버린 판도라의 상자는 1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마인'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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