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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30대男, 백신 맞으러 갔다 6배 과다 투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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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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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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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경위 조사중"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30세 이상 예비군·민방위 등에 대한 코로나19 얀센 백신 접종이 시작된 10일 오후 예방접종 의무 위탁의료기관인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가족보건의원 접종실에서 의료진이 얀센 백신을 들고 있다. 2021.06.10.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30세 이상 예비군·민방위 등에 대한 코로나19 얀센 백신 접종이 시작된 10일 오후 예방접종 의무 위탁의료기관인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가족보건의원 접종실에서 의료진이 얀센 백신을 들고 있다. 2021.06.10. woo1223@newsis.com
전북 부안의 한 의료기관에서 30대 남성 5명에게 얀센 백신이 과다 투여돼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2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부안군 보건소에 얀센 백신을 접종한 30대 남성이 약 40도가 넘는 고열 증상을 보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보건당국이 이번 신고와 관련, 백신 접종 민간위탁의료기관을 조사한 결과 최초 신고된 남성을 비롯한 5명이 접종 정량(0.5㎖)보다 5~6배 이상 과다한 양의 백신을 투여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현재 인근 대형병원 등으로 이송됐으며 현재까지 건강상태에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백신 과다 투약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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