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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본명은 김윤지, 예명 '김반짝반짝빛나' 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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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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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12일 방송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정소민이 예명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채정안 김지석 정소민이 출연했다.

정소민은 예명을 정할 때 철학관에서 받은 이름을 맞혀보라고 했다. 김지석은 정소민의 본명이 '김효진'이라고 했다. 그러자 정소민은 분노해서 김지석에게 뿅망치를 날렸다. 형님들은 김지석에게 김효진이라는 여자친구가 있는 것 아니냐며 놀렸다. 정소민은 김지석이 촬영장에서도 '효진' '유진' 등으로 부르며 거듭해서 틀렸다고 폭로했다. 정소민의 본명은 김윤지다.

정소민이 받은 예명은 '김반짝반짝빛나'라고 했다. 정소민은 "도저히 못하겠어서 사람 이름 같은 걸로 달라고 했다. 그래서 자음만 받아서 내가 조합을 해서 지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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