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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신규확진 닷새 만에 400명대…주말효과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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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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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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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452명…국내 419명·해외 33명

(서울=뉴스1) 조태형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6.8/뉴스1
(서울=뉴스1) 조태형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6.8/뉴스1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만에 다시 400명대를 기록했다. 주말 동안 코로나19 검사 수가 줄어드는 주말효과 영향으로 풀이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452명,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787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8일 454명을 기록한 이후 닷새 만에 400명대로 내려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효과가 영향을 끼치는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 400명대까지 감소했다가 주 중반에는 500~600명대로 증가하는 추세를 반복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 확진자는 419명이고, 수도권 확진자 수는 서울 174명, 경기 142명, 인천 13명 등 329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 수는 △부산 13명 △대구 14명 △광주 2명 △대전 11명 △울산 2명 △세종 1명 △강원 10명 △충북 6명 △충남 8명 △전북 1명 △전남 3명 △경북 7명 △경남 7명 △제주 5명 등이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는 33명이고, 누적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9325명을 기록했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중 17명은 검역단계에서, 16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진 사실을 확인했다. 15명은 내국인, 18명은 외국인이다.

유입국가별로 살펴보면 △인도네시아 8명 △필리핀 3명 △인도 3명 △카자흐스탄 2명 △몽골 2명 △러시아 2명 △우즈베키스탄 1명 △캄보디아 1명 △태국 1명 △프랑스 1명 △폴란드 1명 △캐나다 3명 △미국 1명 △브라질 1명 △멕시코 1명 △우간다 1명 △카메룬 1명 등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544명이 새롭게 격리해제됐다. 누적 격리해제자는 13만8581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93.72%를 차지한다. 현재 730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6명으로 전날보다 9명 감소했다. 사망자 3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1985명으로 늘었다. 치명률은 1.34%다.

하루새 코로나19 검사 3만6216건이 이뤄졌다. 이 중 의심신고 검사 건수는 1만2372건,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57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787건이다.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확인된 확진자 수는 수도권 74명, 비수도권 1명이다. 이들은 역학조사 등을 마치고 공식 통계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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