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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두달만에 미국행…'신사업' 거점 현장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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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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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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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정의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 4월에 이어 또다시 미국 방문에 나섰다. 지난 출장에서 로스앤젤레스(LA) 등 서부 현지 생산공장을 둘러본 데 이어 이번에는 신사업 거점들이 위치한 동부지역을 점검할 예정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오후 현대차그룹 전용기편으로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정 회장은 미국 동부 지역을 약 일주일간 점검 후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동부 지역에는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기술 전문업체 앱티브와 합작해 설립한 '모셔널'을 비롯해 지난해 12월 인수한 로봇 전문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 등의 본사가 있다.

정 회장이 2개월만에 다시 미국 방문길에 오른 것은 지난달 발표한 미국 투자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현대차그룹은 앞서 미국에 향후 5년간 74억달러(약 8조1417억원)를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내 생산 확대뿐 아니라 수소·전기차를 비롯해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관련 사업 확대도 투자계획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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