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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오스트리아 도착…수교 130년 첫 '국빈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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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우 기자
  • 비엔나(오스트리아)=공동취재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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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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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13~15일 2박3일 일정 시작

 [콘월(영국)=뉴시스]박영태 기자 =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했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콘월 뉴키 공항에서 출발에 앞서 환송인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1.06.13. since1999@newsis.com
[콘월(영국)=뉴시스]박영태 기자 =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했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콘월 뉴키 공항에서 출발에 앞서 환송인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1.06.13. since1999@newsis.com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모두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오후 다음 순방국인 오스트리아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오는 15일까지 오스트리아를 국빈방문하게 된다.

문 대통령 내외와 수행원단이 탑승한 공군 1호기는 이날 오후 영국 콘월 뉴키 국제공항을 출발해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오스트리아 도착 첫날 숙소에 여장을 풀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튿날부터 2박3일 간 오스트리아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간다.

문 대통령의 이번 오스트리아 방문은 2022년 양국 간 수교 130주년을 앞두고 판 데어 벨렌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진 국빈방문이다.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1892년 양국 간 수교 이래 첫 방문이다.

문 대통령은 이번 국빈 방문 기간 알렉산더 판 데어 벨렌 대통령, 제바스티안 쿠르츠 총리와 각각 회담을 하고, 미하엘 루드비히 비엔나 시장 등을 접견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오스트리아 일정을 마친 뒤 15~17일 스페인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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