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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국내외 대형거래소 상장 추진…사업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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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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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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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7,460원 상승190 -2.5%)은 업비트의 갑작스런 원화마켓 제거 조치에 따른 페이코인(PCI)의 향후 서비스에 대해 국내외 대형 거래소 상장 및 글로벌 진출 일정도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다날 관계자는 "업비트의 비트코인 마켓을 포함하여 코인원, 후오비 코리아, 지닥 등의 국내 거래소, 리퀴드, BKEX 등의 해외 거래소에서 계속해서 매매가 가능하며 아울러 현재 활발한 결제 서비스도 지장없이 이용할 수 있다"며 "상장 예정 거래소는 계약에 따라 당장 밝힐 수는 없지만 곧 가시적인 성과가 발표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페이코인은 현재 GS25를 제외한 대부분의 편의점, CGV, 교보문고, 도미노피자, BBQ 등 국내 7만개 이상의 온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회원수 160만명을 넘어섰고, 전 연령대와 남녀 성비에서 고른 비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페이코인은 가맹점에게는 다른 결제수단보다 낮은 1%의 수수료율로 3일 이내에 현금으로 지급했다. 사용자 측면에서도 편의점 상시 15% 할인부터 피자 50% 할인, 치킨 1PCI 결제 등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다른 결제수단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페이코인을 서비스하는 다날핀테크는 6월 중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가 페이코인 앱을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또 페이코인 앱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고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는 비트코인을 페이코인 앱에 옮기면 페이코인 가맹점 망에서 사용이 가능해진다. 국내 7만개, 해외 3000만개의 페이코인 사용 가맹점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하게 된다"고 말했다.

페이코인 플랫폼은 6월에 페이코인 쇼핑몰이 먼저 대폭 확장 오픈될 예정이다. 신용카드와 가상자산까지 포함해서 결제가 가능하며, 결제시에는 다른 쇼핑몰에서 볼 수 없는 규모의 파격적 가상자산 리워드가 제공된다.

이 관계자는 "판매마진 대부분을 고객리워드로 돌려주는 모델이기 때문에 필요한 물품을 페이코인 쇼핑몰에서 구입하고 파격적인 리워드까지 받는 소비자가 대폭 늘어날 것"이라며 "현재도 페이코인 쇼핑은 매월 10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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