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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키로나' 임상 3상 결과에 셀트리온 장초반 2%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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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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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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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산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
셀트리온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산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
셀트리온이 코로나19(COVID-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의 글로벌 임상 3상 탑라인 결과를 발표하며 14일 장초반 상승세다.

셀트리온 (261,500원 상승2000 -0.8%)은 14일 오전 9시12분 전 거래일 대비 6000원(2.26%) 오른 27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은 이날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의 글로벌 임상 3상 탑라인(Top Line) 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에서 렉키로나(40㎎/㎏)를 투여한 환자군은 위약 환자군과 비교해 중증 악화율이 고령, 기저질환 동반 등 고위험군 환자에서 72%(1차 평가지표), 전체 환자에서 70% 감소(2차 주요 평가지표)해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했다.

안전성 평가 결과 분석에서도 렉키로나 투여군과 위약군의 이상 반응 경험 환자수는 유사했다. 대다수의 이상 반응은 경미한 수준에 그쳐 안전성 측면에서 특이사항은 없었다.

셀트리온은 이번 임상 3상 결과를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의약품청(EMA) 등 글로벌 규제기관에 제출해 이들 기관의 정식품목허가에 다가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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