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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와 이혼' 안젤리나 졸리, 첫 남편 집서 포착…'조니 리 밀러'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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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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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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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니 리 밀러, 안젤리나 졸리 /사진=AFPForum
배우 조니 리 밀러, 안젤리나 졸리 /사진=AFPForum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양육권 소송 중인 안젤리나 졸리가 첫 남편 조니 리 밀러의 집에서 포착됐다.

조니 리 밀러는 1972년생으로 영국 출신 배우다. 영화배우 버나드 리의 손자이기도 하다.

안젤리나 졸리와는 1995년 영화 '해커스'에서 만나 이듬해 결혼했으나 1년만에 별거하고 18개월만인 1999년 이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이혼 사유로 성격 차이를 들었으나 이후에도 함께 자선활동에 참여하는 등 좋은 친구로 지내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영화 '해커스' 스틸컷
/사진=영화 '해커스' 스틸컷
조니 리 밀러는 영화 '트레인스포팅' 시리즈, 영국 드라마 '엠마', 미국 드라마 '일라이 스톤' 시리즈'에 출연했으며 2019년까지 미국 CBS '엘리멘트리' 시리즈에 출연했다.

2017년 조니 리 밀러는 영화 '트레인스포팅2' 홍보 차 뉴질랜드 스터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와 여전히 연락을 하고 지낸다며 "여전히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조니 리 밀러는 "(우리 결혼은) 별일 아니었다. 둘 다 잘 알려지지 않았었기 때문"이라며 "후회도 없고 아픔도 없다. 결혼 생활이 잘 안 됐고 곧 결정을 내렸어야 했다"고 이혼 당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조니 리 밀러와 이혼 뒤 2000년 배우 빌리 밥 손튼과 결혼했다. 결혼 2년만인 2002년 이혼했다.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로 만난 브래드 피트와는 그 해부터 동거를 시작해 2014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2020년 9월 파경을 맞았다.

조니 리 밀러는 2008년 모델 출신 배우 미셸 힉스와 재혼해 그해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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