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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與 최고위원' 이동학 "대선기획단장, 제안 오면 회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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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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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5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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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사진=이동학 페이스북
이동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사진=이동학 페이스북
이동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자신이 당 대선기획단장에 거론되고 있다는 설과 관련해 "우리 당이 대선까지, 혹은 그 이후에 지방선거까지 국민들의 마음을 다시 돌리고 신뢰를 얻는 과정에 내 역할이 있다면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만 39세로 민주당의 청년몫 최고위원인 그는 14일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대선기획단장 제안을 받았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 내게 구체적으로 대선기획단장을 맡으라는 말을 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런 요구들이 있거나 혹은 나 스스로 그런 것들을 감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 회피할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진행자가 "제안이 오면 피하지 않겠다는 것이냐"고 묻자, 이 최고위원은 "고민을 당연히, 심사숙고를 해봐야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 최고위원은 "지금 민주당이 상당히 경직돼 있다고 생각한다. 안에 내부적으로 토론하든 외부적으로 공개해서 토론하든 그 공론장 자체가 굉장히 축소되어 있다"며 "이것 자체를 넓혀내지 못하고 확장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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