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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차(BOCHA), 차(茶) 본연의 맛 살린 자연주의 프리미엄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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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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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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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파워대상

자연주의 프리미엄 차(茶) 브랜드 보차(BOCHA)가 2021 대한민국 브랜드파워대상 '프리미엄 차(tea)'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보차(BOCHA)
사진제공=보차(BOCHA)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인 보차 심준보 대표는 베이징대 MBA 과정을 밟던 어느 날 중국 저장성의 지인이 건낸 중국 차의 새로운 맛을 발견하고, 커피로 대중화된 시장에서 차의 가능성을 확신해 보차 브랜드를 출시했다.

보차(BOCHA)는 보이차, 백차, 청차(우롱차), 홍차 등 4대 차류의 10여가지 중국 정통차를 다양한 패키지를 통해 제공하는 브랜드다.

자연친화적으로 재배된 최상품 찻잎만 엄선하여 판매하는 보차(BOCHA)의 모든 차는 정식 통관해 한국식약처 잔류농약 검사를 통과했고 검사결과 전문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농약의 잡맛이 없어 차 본연의 맛인 아미노산의 달콤한 터치감을 고급스럽게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보차(BOCHA)의 북패키지는 1년이면 좋은 차, 3년이면 좋은 약, 7년이면 보물이라는 백차와 묵힐수록 좋아지는 보이차를 책꽂이에 꽂아 보관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든 제품.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익어가고 가치가 상승하는 백차와 보이차를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추억과 함께 천천히 음미할 수 있도록 선보여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수십년동안 에이징되는 북패키지뿐만 아니라 편의성을 높인 티백 인덱스패키지는 모두 디자인 특허를 받았다. 인덱스패키지는 티백의 편의성과 함께 10여종의 다양한 중국 정통차를 비교해가며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중국차를 알리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티캡슐 패키지도 최고급 선물세트로 자리매김했다.

보차(BOCHA)는 신뢰성과 제품력을 인정받아 반얀트리 호텔, 워커힐 호텔, 하얏트 호텔 등 국내 최고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카페 데베르, IKOVOX 같은 고급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심준보 대표는 "노령화사회로 진입하게 되면서 커피보다 차가 더 인기를 끌 것"이라며 "사람들이 카페인이 적은 대체재로 커피 대신 차를 선택할 것이고 면역력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잔류농약 걱정 없는 프리미엄 차가 더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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