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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C 기업 당일·새벽배송 돕는다…메쉬코리아·파스토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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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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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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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왼쪽)와 홍종욱 파스토 대표가 공동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메쉬코리아 제공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왼쪽)와 홍종욱 파스토 대표가 공동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메쉬코리아 제공
물류전문기업 메쉬코리아가 풀필먼트 서비스 기업 파스토와 D2C(Direct To Consumer, 소비자 직접 판매) 판매사를 대상으로 공동 물류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D2C는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 등 유통 플랫폼 등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커머스 방식이다. 높은 수수료 부담이나 가격 경쟁이 심한 유통 플랫폼 방식을 거부하는 판매사에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메쉬코리아와 파스토는 D2C 판매사를 대상으로 풀필먼트 서비스를 포함한 당일·새벽·실시간 배송 등 원스톱 물류 솔루션을 제공한다. D2C 판매사는 자체 물류시설 구축이나 배송인력 수급 등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메쉬코리아는 최근 마이크로 풀필먼트센터(MFC) 송파 2호점을 추가 운영하는 등 도심 물류 거점을 확장해 라스트마일 물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MFC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내 50개, 향후 전국 3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파스토와 함께 모두가 D2C 생태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새로운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 셀러들은 비즈니스 본연의 경쟁력 강화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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