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백지영 "'해방타운' 출연 원해…결혼 전 음주가무 즐겼다" 솔직 고백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15 22: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해방타운' 15일 방송

JTBC '해방타운' 캡처 © 뉴스1
JTBC '해방타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가수 백지영이 '해방타운' 게스트로 등장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는 백지영이 출연해 '입주 대기자 1번'이라고 소개되며 웃음을 줬다.

백지영은 "프로그램 얘기를 들었을 때 왜 이런 게 이제 생겼나 싶더라. 싱글들은 왜 자꾸 (방송에서) 혼자 살게 하고, 기혼자들은 왜 못 그랬는지 모르겠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윤혜진은 "근데 혼자 있으라고 하니까 막상 뭘 할지 생각이 안 나더라"라고 경험담을 전했다. 이에 장윤정은 "그래서 결혼 전에 내가 뭘 좋아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장윤정의 말에 백지영은 갑자기 "안돼, 안돼"라며 고개를 저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출연진들은 "대체 뭐길래 그러냐"라며 궁금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자 백지영은 "결혼 전에 좋아했던 거 하면 안되지"라더니 "음주가무 좋아하고 그랬다"라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장윤정은 "저는 늘 해방타운에서 그걸 하고 있다. 그거 하려고 여기 나온 것"이라고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붐은 장윤정에 대해 "입주하자마자 술냉장고 주문하신 분이다"라고 전했다. 백지영은 "진짜냐"라며 부러워해 웃음을 더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사흘간 1.6조 사들인 외국인…1조가 '삼성전자'에 쏠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