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VIP
통합검색

엔씨소프트, 블소2 일정 조정 가능성 크다-이베스트

머니투데이
  • 구단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16 08: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이베스트투자증권이 16일 엔씨소프트 (809,000원 상승3000 0.4%)에 대해 신작 출시를 전략적으로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만원을 유지한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작 '블레이드앤소울2' 한국 론칭일정이 6월말로 예상되고 있지만 7~8월 론칭이 유리한 측면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략적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달 20일 론칭한 트릭스터 M 한국 흥행 수준이 예상보다 좋아 흥행성과를 좀 더 이어가기 위해 신작 출시 시차를 좀 더 두는 것이 유리하고, 다수 MMORPG 기대신작 론칭일정이 최근 집중돼 유저 분산 방지 측면과 균형적 성장 측면에서도 좋다"고 분석했다.

성 연구원은 "신작 일정을 조정하면 2분기 실적인 매출이 전 분기 대비 15.5% 오른 5920억원, 영업이익은 192.7% 증가한 166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엔 미달한다"며 "하지만 연간 실적 전망 변동은 거의 없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최근 확률형 아이템 확률 공개 법제화 이슈, 대규모 일회성 성과급 지급 및 연봉인상 이슈 등 다수의 노이즈가 발생해 주가가 80만원대로 하락했다"며 "기대신작 일정 변동 가능성의 경우도 현재 주가는 모두 선반영한 바닥권이라고 판단한다"고 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