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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채정안, 핫팬츠 입고 각선미 자랑…시크한 패션 "어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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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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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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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채정안, 런웨이룩 완벽 재현한 '390만원' 시크한 패션

배우 채정안, 이자벨 마랑 2021 S/S 컬렉션/사진=JTBC 제공, 이자벨 마랑
배우 채정안, 이자벨 마랑 2021 S/S 컬렉션/사진=JTBC 제공, 이자벨 마랑
배우 채정안이 런웨이 모델 룩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선보였다.

채정안은 지난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채정안/사진제공=JTBC
배우 채정안/사진제공=JTBC
이날 채정안은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에 화려한 패턴이 더해진 핫팬츠를 입고, 화이트 오버사이즈 재킷을 걸친 채 등장했다.

어깨선이 강조된 큼직한 재킷을 멋스럽게 소화한 채정안은 여기에 은은한 자수가 놓인 베이지색 웨스턴 부츠를 신고 슬림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한 채정안은 짧은 단발머리에 화려한 장식이 더해진 링 귀걸이와 다양한 디자인과 푸른빛 컬러 반지를 여러 개 착용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채정안, 모델 룩 완벽 재현…어디 거?


이자벨 마랑 2021 S/S 컬렉션/사진=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이자벨 마랑 2021 S/S 컬렉션/사진=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이날 채정안이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2021 S/S 컬렉션 제품이다.

채정안은 슈즈만 살짝 다른 스타일을 선택했을 뿐 런웨이 룩을 완벽하게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채정안이 걸친 의상의 가격만 총 390만원에 달한다. 화이트 오버사이즈 재킷은 163만5000원, 화려한 패턴 반바지는 108만6000원, 티셔츠는 36만9000원이다.

모델은 큼직한 오버사이즈 재킷과 화이트 티셔츠에 허벅지가 모두 드러나는 아찔하게 짧은 길이의 패턴 반바지를 입고 런웨이에 올랐다.

채정안이 차분한 웨스턴 부츠를 택한 반면 모델은 스터드 장식이 더해진 스웨이드 웨스턴 부츠를 신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한 채정안과 달리 모델은 간결한 하트 모양 링 귀걸이를 착용하고, 재킷의 라펠에 은빛 꽃 코사지를 달아 멋을 냈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 나영원(정소민)과 집을 '사는'(buy) 남자 유자성(김지석)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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