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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암 예방부터 치료까지 보장하는 '암케어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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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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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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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BL생명
사진=ABL생명
ABL생명은 평생 암 예방부터 진단, 치료까지 보장하는 '(무)ABL건강하면THE나은암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장기간은 80세 또는 종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종신형으로 가입하면 피보험자가 평생 동안 암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약을 통해 암 전단계 질병부터 예방이 가능하다. 고객은 '12대기관양성신생물(3대기관폴립포함)수술보장1', '갑상선바늘생검조직병리진단2', '전립선바늘생검조직병리진단3' 특약의 선택을 통해 실제 악성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암 전조 증상 및 검사와 관련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 소액암으로 분류됐던 중증 이외의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도 신규 추가된 소액암진단특약을 선택하면 최대 2500만원(주계약, 특약 합산)의 진단금을 받을 수 있다.

기존 항암약물치료에 비해 부작용이 작지만 고액의 치료비가 단점인 표적항암약물치료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보장' 특약도 있다.

이밖에 암 환자가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장도 갖췄다. 주계약은 비갱신형으로 향후 보험료 인상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 뿐만 아니라 '건강등급 적용 특약'을 제도성 특약으로 제공해 피보험자의 건강등급별 할인율에 따라 주계약과 선택특약 보험료를 각각 최대 1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40세 남성과 40세 여성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80세만기 20년납으로 가입했을 경우 주계약 월납입보험료는 각각 1만3300원과 1만800원이다. 이 조건에서 만기를 종신형으로 변경해 가입한다면 매월 남성은 1만9500원, 여성은 1만5100원의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계약 보험가입 금액 한도는 최대 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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