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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채석장서 돌더미 무너져…60대 근로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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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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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포천소방서) © 뉴스1
(사진제공=포천소방서) © 뉴스1
(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16일 낮 12시50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 진목리의 채석장에서 돌더미가 무너지면서 60대 근로자 1명을 덮쳤다.

A씨는 중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날 A씨는 채석장에서 분진망 설치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채석장 작업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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