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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 차량 골라 일부러 쾅…7억대 보험사기 일당 59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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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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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동승자 모집…수원지역서 렌터카 이용 90여회 고의 사고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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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상대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수억원을 타낸 혐의(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로 20대 3명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울러 공범자 5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7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수원지역에서 렌터카 등을 타고 다니면서 불법 차선 변경 차량을 발견하면 일부러 접촉사고를 낸 혐의다.

이들은 사고 뒤 합의금과 수리비 명목으로 보험사 10곳으로부터 90여회에 걸쳐 7억원을 챙긴 혐의다.

또한 범행 전 운전자와 동승자 등을 모집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수원시내에서 동종사례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점을 수상히 여겨 수사에 착수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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