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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집 소유한 한예슬, 집에 걸린 그림 하나가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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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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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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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TMI News' 방송화면
/사진=Mnet 'TMI News' 방송화면
배우 한예슬의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스타의 인테리어 아이템 BEST13'이 공개됐다.

이날 한예슬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예슬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을 소유 중이었다. 34억2000만원에 매입해 현재 시세 45억으로 11억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을 거두고 있었다.

한예슬의 집 안은 컬러 대비가 돋보였다. 특히 패션 매장을 연상케 하는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벽면을 장식한 선반은 프랑스 유명 건축가 장 누벨이 디자인한 제품으로 가격만 1000만원대였다.

주방 옆 다이닝룸에 장식된 조명의 가격은 250만원이었다.

한예슬의 집은 방 3곳이 드레스룸으로 꾸며져 있었다. 이밖에도 TV방, 운동방, 침실이 럭셔리하게 꾸며져 있었다.

한예슬의 집에 걸린 대형 달항아리 그림도 고가의 제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최영욱 화백의 이 그림은 1000만원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스타의 인테리어 아이템 BEST13'에서는 유아인의 2억대 책상이 1위에 올랐다. 유아인의 집은 냉장고 4000만원, 소파 3700만원 등으로 인테리어 견적만 5억원에 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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