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20대가 반한 넷마블 '제2의 나라'…"한 때 리니지M 제쳐"

머니투데이
  • 윤지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17 08: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아이지에이웍스
/사진=아이지에이웍스
넷마블의 신작 게임 '제2의 나라:크로스월드'(제2의 나라)가 순조롭게 출발했다. 매출 기준으로도 엔씨소프트의 대표작 '리니지M'을 한 때 제치는 등 초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분석 결과 제2의 나라는 출시 후 첫 주말인 12일 일사용자수(DAU)가 68만2340명으로 전체 모바일 게임 사용자수 2위에 올랐다. 1위는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이 차지했다.

이날 구글·애플 앱마켓 합산 매출도 1위를 차지했다. 구글플레이에서 '최고매출게임'을 유지하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을 근소한 차이로 앞선 것이다.

/사진=아이지에이웍스
/사진=아이지에이웍스

제2의 나라 초반 이용자는 최근 출시된 넷마블의 '세븐나이츠2'와 엔씨소프트의 '트릭스터M'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 첫날 제2의 나라 DAU는 87만7306명으로 세븐나이츠2(65만9958명), 트릭스터M(30만6034명)을 앞섰다. 출시 2,3일차도 마찬가지였다.

제2의 나라 주 이용자층은 20대가 33.1%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28.6%), 40대(18.3%), 10대(11.7%), 50대(6.4%), 60대 이상(1.8%)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 비중은 55.8%, 여성은 44.2%를 차지했다.

제2의 나라는 일본 게임사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함께 제작한 '니노쿠니'를 모바일 게임으로 재해석했다. 카툰 렌더링 기술을 이용한 3D 그래픽과 수준 높은 컷신 등을 통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게임을 할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