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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일주일 연속 신규 확진자 한 자릿수…구미·영주·성주 각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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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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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경북 청도군 이서면 양파밭에서 농민들이 양파를 수확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건비가 올라가고 외국인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농민들은 비슷한 처지의 인근 마을주민끼리 품앗이를 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이 없음) 2021.6.13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3일 오후 경북 청도군 이서면 양파밭에서 농민들이 양파를 수확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건비가 올라가고 외국인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농민들은 비슷한 처지의 인근 마을주민끼리 품앗이를 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이 없음) 2021.6.13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에서 일주일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한 자릿수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구미시와 영주시·성주군에서 각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4828명이다.

영주의 확진자는 13일 서울 강남구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주민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성주는 15일 경기도 고양시 확진자의 가족 1명이, 구미에서는 유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주민 1명이 양성으로 판명났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지역 감염자 30명이 발생해 하루 평균 4.3명이 코로나119 감염됐으며, 249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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