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삼성머스트스팩5호, 따상 성공…'스팩 광풍' 또 오나

머니투데이
  • 강민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17 09:4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특징주

삼성머스트스팩5호 (6,700원 상승130 -1.9%)가 상장 첫날 '따상'(공모가 2배로 시초가 형성, 이후 상한가)에 성공했다.

17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삼성머스트스팩5호는 시초가 대비 1200원(30%) 오른 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머스트스팩5호는 공모가(2000원)의 2배인 4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지난 8~9일 이뤄진 청약에서는 청약경쟁률이 908.55대 1에 달하며 이례적인 흥행을 거뒀다.

SPAC(스팩)은 공모로 조달한 자금으로 비상장사와 합병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인수목적회사다.

상장 후 1년 뒤부터 청산 기한인 3년 내 합병 대상을 물색하는데, 보통 상장 직후에는 주가 변화가 거의 없다가 합병 소식이 알려지면 주가가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별다른 합병 소식이 없는데도 스팩이 급등하는 이상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파운드리 분사' 지라시에 담긴 반도체 숙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