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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모의 주식투자 마이너스 86%…"촉을 믿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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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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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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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FiL '평생동안'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FiL '평생동안' 방송 화면 캡처
방송인 장영란이 모의 주식투자에서 꼴등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FIL '평생동안'에서는 주식 투자 초보들을 위한 모의 주식투자에 도전하는 '언니어답터' 방송인 장영란, 배우 김성령, 조이현, 박효주, 아나운서 김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장영란에게 "살이 빠진 것 같아. 2㎏ 빠졌지"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어떻게 아셨어요? 역시 언니"라고 답했다.

이에 김성령은 "니가 SNS에 그렇게 올리는데, 어떻게 모를 수가 있니?"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고, 장영란은 "내가 공개한 게 아니라 '평생동안' 제작진이 알린 것"이라며 억울해 했다.

김성령은 주식 경험을 묻는 질문에 "올해 처음 해봤다. 지인의 이야기만 듣고 아무 정보 없이 주식을 시작해 수익률이 마이너스"라고 밝혔고 "마이너스 38%"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장영란은 "언니, 무슨 종목이야? 절대 사면 안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언니어답터'들은 스튜디오를 찾은 금융전문가 염승환 부장과 함께 모의 주식 투자에 도전했다.

장영란은 AI회사를 선택했고, 김성령과 조이현은 IT회사에 투자했다. 김민정과 박효주는 자동차회사를 선택했다.

모의투자 결과 김성령과 조이현은 성공했지만 장영란과 김민정과 박효주는 파산했다. 특히 장영란은 마이너스 86%를 기록하며 꼴등을 했다.

이에 장영란은 "역시 촉과 감을 믿고 투자하면 안 된다"며 깨달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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