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강승윤 "타고난 연예인 팔자…무당 팔자도 껴 있더라"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18 07: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 방송 화면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 방송 화면
그룹 위너(WINNER) 멤버 강승윤이 사주에 무당 팔자가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는 위너(WINNER)의 강승윤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강승윤이 등장하기 전 김숙은 "이분이 왜 섭외됐는지 의문"이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막장 섭외"라고 표현했다.

강승윤은 평소 괴담 마니아지만 듣고 무서워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그는 "귀신 이야기를 무서워하지만, 놀이기구는 잘 탄다. 겁이라기보다 초자연적 현상을 무서워한다"고 털어놨다.

강승윤은 '심야괴담회' 공식 겁쟁이 황제성보다 더 무서워 할 자신이 있다면서 첫 괴담꾼으로 나섰다. 그는 '곡성 할머니 펜션' 이야기를 들려줬다. 강승윤은 연기 경력을 살려 더 실감나는 당사자 시점에서 전달해 이야기에 긴장감을 더했다. 이야기는 무당이었던 할머니가 운영하던 펜션 104호에서 술을 먹고 부적을 떼며 생긴 기이한 일들에 관한 것이었다.

김구라는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거 해서 낭패보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저는 건들지 마라, 들어가지 마라, 하지 말라는 것들은 절대 안 한다. 어머니의 자랑이기도 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강승윤은 대화 도중 사주 이야기가 나오자 "엄청 믿지는 않지만 재미로는 본다. 가끔 신경 쓰일 때 사주를 보기는 한다"면서 "나는 연예인 할 팔자인데 무당 할 수 있는 팔자도 껴있다고 하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네이버 vs 카카오 끝나지 않은 대장주 싸움…"둘다 투자해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