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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백신 1차 접종자 1423만명…전체인구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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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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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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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을 맡고 있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18일 "어제까지 (코로나19 백신)1차 접종을 마친 국민은 1423만명으로 전체인구의 27.7% 수준"이라며 "접종역량의 지속적인 확충을 통해 보다 빠르게 일상 회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접종 속도와 예약된 접종 물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이달 말까지 1차 접종자는 1400만명대 후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전 장관은 "현재까지 60세 이상 전체인구의 76.4%에 대한 1차 접종이 이뤄졌고 접종자의 감염 발생률과 치명률은 접종 전보다 현저히 줄어드는 효과가 확인됐다"며 "본격화되는 화이자 백신 등에 대한 접종에 대비해 전국예방접종센터를 7월 중 282개소까지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따.

한편 중대본은 이날 코로나19(COVID-19) 확진자와 관련해 "500명대 초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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