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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IPO 일정 본격화…카카오, 장 초반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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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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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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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148,000원 상승500 0.3%)가 장 초반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4위인 NAVER (452,000원 보합0 0.0%)와의 시가총액 격차도 3조원 이상으로 벌어졌다.

18일 오전 9시 34분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6000원(4.05%) 오른 1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3.5% 급등 마감한데 이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현재 카카오 시총은 68조5871억원으로 4위 NAVER(65조5411억원)과 차이가 커졌다.

주요 계열사인 카카오뱅크가 IPO(기업공개) 기대감이 호재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카카오뱅크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지난 4월 15일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이후 44영업일만이다.

2016년 1월 설립된 국내 2호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는 20조원 안팎의 기업가치를 평가받는 하반기 IPO 대어다. 출범 3년만에 흑자전환했고, 고객 수가 1417만명에 달할 만큼 탄탄한 사업구조를 갖추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자금조달 이후 기업금융과 주택담보시장에 뛰어들 계획이다.

신규 서비스에 대한 기대도 크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온라인 여행서비스 투어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타이드스퀘어와 손잡고 카카오T앱에서 국내선 항공권 검색, 예매, 발권을 진행할 수 있는 '카카오T 항공' 서비스를 론칭했다. 광역교통에서 항공까지 이동수단을 촘촘히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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