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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배달 장사 위한 지침서 <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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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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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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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펜데믹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쳤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비대면(非對面) 문화가 생겨나면서 그 성장 속도를 가파르게 끌어올렸다. 2020년 국내 배달서비스 시장은 15조 원 규모로 급성장했다. 2019년 대비 75% 이상 증가했으며 2021년에는 20조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예상한다. 앞으로는 대한민국 외식시장에서 '배달'이라는 키워드를 빼놓을 수 없다. 최근 '현관 앞 전쟁', 즉 온라인 음식 배달서비스와 테이크아웃 그리고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혼밥'이라는 3가지 흐름이 앞으로 외식시장의 시대적 큰 흐름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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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도서/사진제공=리드리드출판
이 책의 저자 임형재(장배남TV) 대표는 8평짜리 작은 공간을 얻어 생애 첫 가게를 연 후 7년이 지난 지금 300여 개의 직가맹점 오픈과 10여 개의 브랜드를 기획한 프랜차이즈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더욱 가속화된 언택트(untact) 시대를 발판 삼아, 배달-포장-홀(3way) 시스템으로써, 상권과 입지에 따라 매출 상승에 가장 유리한 형태로 입점할 수 있는 '소자본 1인 배달창업'을 본격화하여 현재는 200여 개의 배달형 매장을 출점하였다. 8평에서 시작한 창업에서부터 직가맹점 운영을 통한 직접 경험, 그리고 인연이 닿은 여러 사장과 멘티 들의 고민과 그 해결 과정을 지켜보면서 얻게 된 인사이트에서 추려낸 핵심을 쉽게 풀어서 이 책에 담았다.

현재 (주)엠브로컴퍼니, 공사일공F&B, 더바른F&B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고 곱떡치떡, 찜꽁찜닭, 치뱅이&치꼬뱅, 더바른 정국밥 등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또 다른 저자 손승환은 창업컨설팅 분야 온·오프라인에서 컨설턴트로 활발히 활동하다가 2014년 중국으로 건너가 외식업을 시작했다. 그곳에서 누구보다 먼저 배달서비스에 대한 트렌드 변화를 감지했다. 배달로 할 수 있는 한식 메뉴를 최대한 많이 개발해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켰고 시간이 갈수록 홀 매출에 반해 배달 주문량은 급속도로 늘어갔다. 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는 고스란히 노하우로 쌓였다. 이 책에는 중국에서 얻은 노하우로 한국에 돌아와 3개월이란 단기간에 맛집 랭킹 1위까지 기록한 배달창업의 노하우가 상세하게 담겨 있다. 현재 ㈜삼백기획과 NEXT FC거래소의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프랜차이즈 창업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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