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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판 클럽하우스 '음', 전문 크리에이터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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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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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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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음성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음'(mm)에서 활동할 오디오 크리에이터를 모집·육성한다. 창작자를 끌어모아 음 서비스를 알리고 이용자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는 오는 27일까지 음 오디오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17일 공지했다. 음은 오디오 플랫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선보인 카카오판 '클럽하우스'다. 카카오톡 오픈채팅과 연동해 대화방 참여자들끼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음 가입자면서 개인 SNS 팔로워 500명 이상이면 누구나 크리에이터에 지원할 수 있다. 카카오는 SNS 활동 내용과 음 활동 계획 등을 고려해 총 두 자릿수를 선발, 오는 7~9월 △콘텐츠 콘셉트·포맷 개발 △음 크리에이터 및 게스트 섭외 △광고노출 지원 등을 한다. 월 최소 조건 충족 시 월간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수익화 기능도 우선적용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음에서 자유롭게 이색적인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런 콘텐츠를 기반으로 이용자들과 더욱 활발하게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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