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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나란히 출격…류현진은 볼티모어, 김광현은 애틀랜타 상대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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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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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왼쪽)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 2021.6.5/뉴스1 © AFP=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왼쪽)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 2021.6.5/뉴스1 © AFP=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오는 21일 나란히 등판해 승리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오는 21일 오전 2시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2021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토론토의 에이스 류현진은 올해 13경기에서 5승4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원정에서 승리를 따낸 이후 3번의 등판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볼티모어전은 류현진의 시즌 4번째 6승 도전이다.

류현진의 볼티모어전에 나서는 것은 통산 4번째다. 류현진은 그동안 볼티모어를 상대로 3차례 등판, 총 18이닝을 던지며 1승무패 평균자책점 3.00의 성적을 남겼다.

류현진의 맞대결 상대는 맷 하비다. 하비는 올해 3승8패 평균자책점 7.76으로 부진하다. 류현진에게는 6승을 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류현진에 이어서는 김광현이 같은 날 오전 8시8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1승4패 평균자책점 3.72이 성적을 기록한 김광현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김광현은 지난 4월24일 신시내티 레즈전 이후 8경기 연속 승리를 쌓지 못했다. 최근 등판이었던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만큼 애틀랜타를 상대로 승리를 챙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류현진과 김광현이 같은 날 선발 등판한 것은 이번이 통산 4번째다. 지난해 9월 25일에는 나란히 승리투수가 됐지만, 올해는 아직 동반 승리에 성공하지 못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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