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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통합돌봄 자문위원 위촉…권근상 전북의대 교수 등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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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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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이끌어갈 전문가 4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사진은 위촉식 후 개최된 제1차 전주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문회의 모습.(전주시 제공)© 뉴스1
전주시는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이끌어갈 전문가 4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사진은 위촉식 후 개최된 제1차 전주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문회의 모습.(전주시 제공)© 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시는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이끌어갈 전문가 4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보건·의료분야에는 권근상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장애인·정신질환자분야에는 박현정 전주시 정책연구원이 각각 위촉됐다.

서양열 금암노인복지관장은 민간지원단·생활방역분야, 최옥채 전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전달체계 개편·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분야 위원으로 임명됐다.

이들 자문위원들은 전주형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독자모형을 구축하기 위해 월 1회 이상 자문을 하게 된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시민에게 꼭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탄탄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자문위원들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전주형 통합돌봄 체계를 완성해 복지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통합돌봄 선도사업 추진을 위해 Δ통합돌봄 자문회의 Δ건강-의료안전망 연석회의 Δ융합형 행정협의회 Δ통합돌봄 업무공유 간담회 Δ민간지원단 업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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