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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183명 확진...직장 집단감염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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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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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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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대방동 동 방역단이 18일 대방주공 2단지 경로당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서울 동작구 대방동 동 방역단이 18일 대방주공 2단지 경로당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서울시는 18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18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감염은 △중구 소재 직장3 관련 3명 △동대문구 소재 직장 관련 2명 △구로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 등이다. 이밖에 기타 집단감염을 통해 10명이 확진됐다.

해외유입은 3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80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3명이 각각 발생했다.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69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751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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