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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재결성 될까…CJ ENM 측 "가능성 열어두고 대화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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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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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더레코드, 스윙엔터테인먼트 © 뉴스1
오프더레코드, 스윙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의 재결성에 대해 CJ ENM 측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19일 한 매체는 CJ ENM이 아이즈원의 재결성을 목표로 각 멤버 소속사에 제안을 전달했다며 대부분의 소속사들이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CJ ENM 측은 "기획사들과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 중인 것은 맞지만, 결정된 내용은 없다"며 이날 뉴스1에 밝혔다.

아이즈원은 2018년 8월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한일 합작 프로젝트 그룹이다. 권은비,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까지 12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약 2년6개월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한 끝에 지난 4월29일 공식적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2018년 10월 데뷔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를 발표한 이들은 '비올레타', '환상동화'(Secret Story of the Swan), '피에스타'(FIESTA), '파노라마'(Panorama) 등의 곡을 발표하며 음악방송 1위, 신인상 수상 등의 성과를 얻었고 일본에서도 정규앨범을 내고 오리콘 차트,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이즈원의 팬덤 위즈원은 당초 아이즈원의 활동 연장을 기대했지만 이뤄지지 않아 재결성을 위한 펀딩을 추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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