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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한예슬이 법적 대응?…더 구체적 증거 공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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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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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 커뮤니티 화면 갈무리 © 뉴스1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 커뮤니티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사생활을 둘러썬 여러 의혹들에 대해 강경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기자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김용호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 커뮤니티를 통해 "언론의 부추김에 그리고 여론에 밀려 한예슬이가 결국 법적 대응을 결정했나보다"라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주 일요일 라이브 방송 기대해달라"며 "더 구체적인 증거들을 공개한다"고 예고 했다.

또 김용호는 "부디 이번 한예슬의 고소가 버닝썬 마약 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 치열하게 취자하겠다. 제보 감사하며 피해가는 일 절대 없으니 걱정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김용호는 최근 '가세연'을 통해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호스트바 접대부 출신이며 함께 클럽 버닝썬 '마약 여배우'라는 의혹을 제기해왔다.

이에 한예슬은 최근 로펌을 선임하고 루머를 유포한 이들 및 악플러 등들에 대해 본격적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댓글 등 관련해 강경대응을 예고했고, 현재 관련 진행을 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한바 있다.

한예슬은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 입장이 담긴 기사들을 캡처해 공개하며 자신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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