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한예슬 "김용호씨 2라운드 준비됐어요?…기다리다 지침" 저격

머니투데이
  • 소가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2,429
  • 2021.06.20 16:4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2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예슬이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자신의 사생활을 둘러싼 의혹들을 제기하고 있는 김용호씨를 비꼬았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용호씨, READY FOR SECOND ROUND?(2라운드 준비됐어요?) 이번엔 저 확실히 보내주시는 거죠? 기다리다 지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한예슬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김용호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 커뮤니티를 통해 "언론의 부추김에 그리고 여론에 밀려 한예슬이 결국 법적 대응을 결정했나보다"라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주 일요일 라이브 방송 기대해달라"며 "더 구체적인 증거들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앞서 김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 '김용호 연예부장'을 통해 한예슬 남자친구 류성재의 남성 접대부 의혹, 클럽 버닝썬 마약 여배우 의혹 등을 제기해왔다.

이에 한예슬은 최근 로펌을 선임하고 루머를 유포한 이들과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메타버스가 뭐길래…맥스트 '따상', 알체라 20% 급락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