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김수용 "정준하와 불화설? 사이 나쁘지 않아…그냥 극혐"

머니투데이
  • 신정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1 08: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개그맨 김수용이 정준하와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이휘재는 김수용이 정준하 때문에 연예인 야구팀을 탈퇴했다며 두 사람의 어색한 사이를 폭로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풀어라 풀어라"라며 화해를 부추겼고 정준하는 "아니 뭘 풀어"라며 민망해했다. 그러나 이휘재는 "수용이 형이랑 오랜만에 보는 거 맞잖아"라고 재차 강조했다.

상황을 몰아가자 정준하는 "이건 누가 봐도 휘재가 만들어낸 얘기"라며 "수용이 형이랑 불편한 관계였으면 내가 여기 어떻게 나오냐"고 해명했다. 이에 김수용은 "서로 감정이 안 좋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면서도 "그냥 극혐?"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