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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권 기지개…음식점 개업 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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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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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음식점은 23% 늘어…폐업 감소세

충북 옥천군 옥천읍 전경. © 뉴스1
충북 옥천군 옥천읍 전경. ©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충북 옥천의 일반·휴게 음식점 신규 등록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옥천군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군내 일반 음식점은 765곳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2월 기준 일반 음식점 735곳 대비 4%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커피숍과 편의점 등 휴게음식점도 130곳으로 23%가 늘었다.

반면 폐업한 일반음식점은 2019년 48곳, 2020년 34곳, 올해 5월 말 기준 13곳으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 시책을 폈다.

군은 소상공인 경영개선 보조금을 올해 48건에 7억6000만원을 지원했다. 지난해 53건에 10억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청년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으로 지난해 7건 3000만원에서 올해는 12건 6600만원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 시행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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