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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육아 브랜드 총출동…대구 엑스코 베이비&키즈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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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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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제30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베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유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1.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지난 3월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제30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베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유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1.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예비 부모와 영·유아 부모를 위한 '베이비&키즈페어(베키)'가 오는 24~27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21일 엑스코에 따르면 이 전시회는 임신·출산용품과 유아교육용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는 영남권 최대 오프라인 마켓이다.

올해 전시회는 임신·출산용품존, 유아교육용품존, 교구체험존 등 예비 부모부터 초등 학부모까지 관심을 사로잡는 전시공간으로 꾸며진다.

임신·출산용품존에는 잉글레시나, 리안, 다이치, 에그 등 글로벌 유모차·카시트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영?유아용품을 비롯해 임산부 마사지, 스킨케어, 산후도우미 등 각종 임산부 용품과 서비스까지 다양한 품목과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유아교육용품존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홈스쿨링 및 비대면 수업을 반영한 영어, 전집, 교구, 학습지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지난 3월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제30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베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유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임신·출산용품과 유아교육용품 관련 영남권 최대 전시회인 베키는 28일까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행사로 개최된다. 2021.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지난 3월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제30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베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유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임신·출산용품과 유아교육용품 관련 영남권 최대 전시회인 베키는 28일까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행사로 개최된다. 2021.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지난 3월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함께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를 개최한 베키의 성공 사례에 힘입어 올해는 여러 참가업체들이 자체적으로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전시회 기간 2000여명에게 인기 출산용품부터 유아용품까지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7개의 현장 이벤트를 비롯해 여름맞이 특가 이벤트와 자체 경품 이벤트가 열린다.

엑스코 측은 "참가업체와 관람객의 안전을 고려해 최적화된 K-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전시회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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